긴 프롬프트도, 메시지도, 명령도 — 전부 말로. 말이 커서 자리에 실시간으로 입력됩니다. 목소리는 맥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3일 무료 · $9.99 한 번이면 평생 · 구독 없음 · Apple Silicon, macOS 15+
실제 화면 — 말로 코드를 고치고, 말로 랜딩 페이지를 시킵니다.
말하면 실시간으로 입력돼요. 문장이 끝나면 알아서 다듬어지고요.
키보드가 하던 일을, 마이크가 더 빠르게.
인식된 문장이 커서 자리에 그대로 입력돼요. 메모든 브라우저든 메신저든, 터미널과 코드 에디터까지 — 글자를 받는 앱이면 어디서든 돼요.
쉬지 않고 받아쓰고 싶으면 "컴퓨터 입력 모드"라고 말하세요. "입력 끝"이라 할 때까지 계속 받아 적어요.
🎙 "다음 회의는 목요일 두 시로 옮기고, 자료는 미리 공유해 주세요"
"컴퓨터"로 시작하면 명령으로 알아들어요. 볼륨·화면 밝기, 음소거, 전체/영역 스크린샷, 앱 실행과 전환 — 설치된 앱을 알아서 찾아요.
상시 입력은 켜 두면 계속 받아쓰고, 버튼 입력은 원하는 키를 누르는 동안만, 호출어 입력은 "입력 시작"이라고 말하면 켜져요. 시끄러운 곳에서도 오입력이 없어요.
마지막 5개 문장을 메뉴바가 기억해 둬요. 창 포커스가 엉뚱한 데 가 있어도 클릭 한 번으로 복사해 다시 붙여넣으면 그만이에요. 잡음·환각 필터가 걸러낸 것도 "최근 말한 문장"에 남아 언제든 되살릴 수 있어요.
이렇게 말하면 컴퓨터가 움직여요.
음성 인식이 전부 맥의 GPU에서 돌아가요. 서버가 아예 없어서, 와이파이를 꺼도 그대로 동작해요. 모델을 처음 내려받은 뒤로는 인터넷이 필요 없어요.